'그랜드 테프트 오토는 범죄 활동을 중심으로 구축된 비디오게임 프랜차이즈다':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보안관, Rockstar와의 GTA 6 협업 제안에 강경 대응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보안관이 지역 법집행기관과 Rockstar Games 간의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 협업 제안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보안관은 해당 프랜차이즈가 범죄 행위를 중심으로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협업을 사실상 거부했고, 부서에 대한 잠재적 홍보 이익에도 불구하고 크로스 프로모션 기회를 거절했다.
다음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 PCGamer latest